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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구경의 한 소절 법구경의 어느 품에서 나온 건가요?

2012. 11. 5. 15:40

 

왜 살지 들

 

법구경은 본래

부처님이 중생과 함께 하면서 하신 말씀으로 보시면 됩니다.

 

이러한 구절은 그저 닿는 자들이

마음에 없는 없는 마음을 찾는 것이지

말이 그럴싸하여

도를 오도하고 혼용하는데 쓰는 게 아닙니다.

 

마음을 향하는 것은

한 생각 일어남이니

하늘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

지옥과 천국도 만듭니다.

 

이것을 전 불께서는 '행업' 이라 가르켰습니다.

 

그래서 업을 짓지 말라 하신 바이고

 

마음 없는 마음.

머물지 않는 마음.

마음 아닌 마음.

한 생각 일어남 없는 마음.

 

이것을 '도' 라 합니다.

 

도라는 것은 마음에서 찾지 못하고

몸에 있으나 몸에서 찾지 못하며

또한 마음 밖에서 찾지 못한다 한 것입니다.

 

^^ 이것을 일러 불세존께서는

중생들에게 분명히 자비를 베풀었습니다.

 

무상심심 미묘법이 있으며

이를 만나 뵙기가 백천만겁 난조우 이니

경거망동(허튼 알음, 헛공부)하지 말고

오직 일심으로 불을 념 하면

원해 여래 진실의

여래는 오직 진실만을 보느니

 

여래는 진실불허라

원아고득 득수지 개경게라 함은

홍칠공의 개타구법이니라.

 

224 60 50 1 48 14 11 1234567 369 456 7 4 50

 

이 뜻을 알면 응당 금선에 들 수 있다.

 

하늘의 삼계를...

선계 천상 천상천 으로 되어 있으니

금선이라는 것은 천상천을 말한다.

 

오르지 못할 나무는 올려다보지 않는 것

^^ 성철이 1234567 악!

 

바람 따라 온 인생은 바람 따라가는 것이고

오늘의 청춘이 품에 앉는 바람은

내일의 청춘이 품에 스치는 바람과 다르니

바람은 속절없이 바뀌고

마음도 이와 같은데

청춘이나 인생이나

다 같을 진 저.

 

무엇을 알고자

무엇을 찾고자

따로이 말하고

 

다만 1234567이 답 일 터인데

 

세상의 어떤 종교가

어떠한 견해로 말하고 가르켜도

이것을 벗어나지 못한다.

 

이렇게 정보도 많고 간단하게 키 한번이면

경전이면 경전 책이면 책 다 볼 수 있을텐데...

 

오직 분별심이 바르게 판단하지 못함은

바른 지혜가 갖추어지지 않음이니

정변지에 달하지 못했고

 

지혜란 자기 안에 발로이며

자기 안에 누구나 있으나

이것을 모르는 것.

 

남의 말은 그 사람의 지식이며

지식은 쌓여져 스스로를 가둔다.

영원한 해탈문이 없으니

천지간에 7을 넘지 못한다.

 

위 글은 수능엄경

마음에 대해서 가섭에게 설한 말씀입니다.

다만 법구경은 단설로

간단하게 말한 간략집으로

모든 경전의 개요를 말한 것입니다.